
몽골 딸기 재배기술교육 및 농장 방문단
몽골농대 원예학과 교수 드림팀 / 몽골농업연구
한국원예작물 딸기재배기술 연수 방문단 / 나사자르가 학과장, 엔카자르가 교수, 간볼트 교수
나사자르가 학과장 / 서울시립대 원예학과 재배생리 전공
몽골방문단 딸기생산지 1주일 일정, 재배기술 교육후 몽골 농가 보급 활성화
한국 기술교육 / 딸기박사 정종도 박사
방문농장 / 경북
몽골의 경우 국토대부분이 사막지대로 기온이 낮고 강수량이 적은 기후환경으로 채소나 과일생산에 부적합한 환경으로 인하여 대부분의 과일과 채소를 해외에서 수입.
몽골에서의 딸기 판매는 1kg / 68.000 투그릭(한화, 약 34.000원)
몽골 주요 딸기종으로는 영국의 플라멩고가 일부 재배되고 있으며 일본종으로 크기도 작고 당도도 떨어져.
한국의 토종딸기의 경우 싼타 딸기를 몽골농대에서 시험재배(맛과 크기면에서 우수성 입증)
딸기생산지 1주일 일정, 재배기술 교육 / 딸기박사 정종도 박사
방문농장 / 경북
이른 초봄이 제철인 딸기는 다른작물에 비해 저온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몽골의 기후와 잘 맞아.
한국의 경우
2005년 까지만 해도 국내 딸기 면적의 80% 이상이 일본 품종인 레드펄 과 아키히메를 주로 재배 했다.
이후 농촌진흥청의 딸기 연구 사업단의 토종 품종 기술개발로 한국품종딸기 재배량이 2005년 9.2%에서 지난해 93.4%로 크게 늘어났다.
전세계 딸기의 여왕으로 불리는 설향 딸기(2018 평창올림픽 일본선수단 감탄)
수출을 주로하는 매향딸기,
저장성이 우수한 싼타딸기,
크기가 크고 단단한 아리향딸기,
은은한 복숭아 향이나는 킹스베리딸기
이외에고 대왕딸기, 죽향, 매향, 베리스타, 금실 등 다양한 품종 보유
현재 싼타 와 고하품종은 중국,베트남 등에 수출 년간 4만달러 이상의 로열티 수익.
지속적으로 시장 확대중이며 신선딸기의 경우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에 5천톤 정도의 수출중.
몽골시장의 경우 몽골 인플루언서 오드자야(팔로워 33만명 보유)가 ASMR 먹방 콘텐츠로 한국산 신선과일 소개, 전문 파티셰와 한국산 과일을 이용한 디저트 쿠킹 영상을 제작해 홍보 판매중
1990년 까지만 해도 육류가 주식인 유목민족 몽골인들은 채소나 과일을 거의 먹지 않았다.
최근 몽골의 국민소득 향샹과 더불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프리미엄시장이 형성되고 인적교류확대 등으로 가까워진 한국의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된 식습관 및 헬스케어 등의 변화가 한국의딸기를 비롯한 과일등으로 확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및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몽골 온라인몰과 홈쇼핑을 통하여 한국산 신선과일을 선보였는데 2개월만에 주문 금액이 4천만원을 상회할 정도로 인기.
내륙운송.물류등으로 한국보다도 가격이 월등이 비싼단점에도 불구하고 인기 상승중
한국의 연구기관과 지자체 등의 자매결연을 통한 농업기술전수 영향
많은 몽골인들이 한국의 농업기술을 배우고자 단기연수로 방한, 짧게는 1주일 부터~길게는 수개월간 한국에 체류하며 토양관리와 재배방법, 비닐하우스 설치법등 전반적인 농업기술교육을 받고 귀국하여 척박한 몽골토양에서도 농사는 물론 시설재배가 가능함을 보여주고 있으며 실제로 한국식 비닐하우스로 수박, 딸기등을 키워내고 있어
몽골의 농산물 수입비중은 70% 육박
이런 상황에서 한국의 토종 딸기를 재배하는 몽골농가도 늘어나고 있고 한국이 몽골에 재배 기술을 전파하고 있는 품종은 딸기뿐만 아니라 쌀과 보리, 밀과 같은 곡물은 물론이고 감자, 배추, 멜론, 토마토, 쌈채소 등 열대과일과 채소까지 다양하다.
농촌진흥청의 한국 기술진들의 협력으로 대규모 감자밭도 운영중이며 몽골인들의 주식인 밀 종자 개량에도 도움이 되고 있어, 몽골 가뭄과 질병에 강한 품종을 선발해 종자 6.700kg을 생산하고 87종의 신품종을 만들어내 몽골의 일반 농가에 보급, 밀 수확량이 기존보다 30%이상 수확량이 늘어날것으로 기대.
몽골의 경우 기후변화와 열악한 조건, 농업기술부족까지 아직 해결해야할 과제가 많이 남아있지만 한국과의 협력 확대등으로 극복 가능.
근면 성실한 국민성과 몽골 국민의 대다수가 40대 이하인 젊은 나라 몽골, 한국을 적극 벤치마킹하며 발전의 속도를 높이고 있어 지속적인 경제발전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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